김영하 저
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은퇴한 연쇄살인범의 이야기.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.
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입니다. 읽는 내내 찻집에 앉아있는 기분이었어요.
잔잔한 힐링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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